입냄새 진단과 치료
작성자  미가도
진단
1) 다음 항목들에 해당한다면 나쁜 냄새가 입에서 비롯되는 경우이다.
1) 1주정도 구강청정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냄새가 줄어들 경우
2) 좀더 주의를 기울려 구강위생에 신경을 쓰고 혀를 잘 닦으면
냄새가 줄어들 경우
3) 냄새가 코에서 나오지 않을 경우
4) 냄새가 코보다는 입에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환자가 말을
시작했을 때 냄새가 더 심해질 경우
5) 입이 마를 때 냄새가 더 심해지는 경우:왜냐하면 구강의 조직이
마르면 침의 완충효과가 줄어들고 황을 포함하지 않은 가스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6) 손을 핥은 후 침이 마를 때쯤 냄새가 감지될 때
7) 플라스틱 스푼으로 혀의 뒷부분을 가볍게 긁으면 스푼에 남아
있는 냄새가 숨쉴 때보다 훨씬 강하게 느껴지는 경우

친구나 가족등 다른 사람이 말해서 알려주거나 인상을 지푸려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예방
입 안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
양치질을 할 때도 세균의 분해작업이 이뤄지는 혀의 뒷부분과
잇몸 등을 잘 닦는다.
아침 기상 직후 입 안에서 냄새가 날 때는 물을 마시면 없어진다.
배고픔과 긴장도 입냄새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생활과
편안한 마음이 중요.
특히 냄새를 피우는 파 마늘 양파 겨자 달걀 육류 등을 먹고 난
뒤에는 양치질을 잘 해야 한다.
치료
1) 임냄새의 원인이 되는 치아우식증,불량보철물,치주질환,감염성
질환들이 존재한다면 우선적으로 제거해주어야 한다.
2) 대부분의 입냄새는 구강내 원인으로부터 기인하므로 청결한
구강상태를 유지하고 치주질환을 치료함으로써 구강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3) 또한 잇솔질과 함께 치과용 실,치간 칫솔 등 보조기구의
사용법을 숙지, 스스로 청결한 구강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4) 설태에 의한 입냄새는 구강에서 비롯되는 입냄새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 원인이므로 혀닥개를 이용하도록 하며 혀후방에서
부터 3-5회 쓸어내리도록 한다.
5) 황을 다량 함유한 식품섭취를 지양하고 저지방과 충분한
탄수화물을 함유한 식단을 택하도록 하는 식단조절도
병행되어야 한다.
(출처 www.dek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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